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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조직문화의 혁신, 리본(RE : BORN)에서 찾다

최근 주변 동료들이 파란 리본 모양의 배지(badge)를 달고 있는 모습이 눈에 자주 띄는데요. 이 파란 리본에는 더 나은 GKL을 만들기 위한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많은 기관·기업들이 오래된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새롭고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변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우리 GKL도 행복한 직장문화와 새로운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RE : BORN’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GKL 동료들의 가슴에 달린 파란 리본 배지 또한 이 캠페인 활동 중 하나입니다. 이와 함께 어떤 ‘RE : BORN’ 캠페인 활동들이 진행되었는지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노사 공동 RE : BORN 선언식 기념촬영

지난 3월 28일, 본사 5층 스페이드 룸에는 노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RE : BORN 선언식’이 개최 됐습니다. 이 행사는 새롭고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지속가능경영과 직원들의 존중받는 일터 구현을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는데요. ‘RE : BORN’은 문자 그대로 ‘다시 태어나다’라는 혁신적인 뜻과 함께 다른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노사, 조직문화 혁신 위한 ‘리본(RE:BORN) 노사 공동 캠페인’ 개최

이러한 ‘RE : BORN’을 많은 임직원분들에게 알리고 실천하기 위해 선언식 이후 리플릿과 리본 모양 달고나, 배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이 전사에 걸쳐 진행 되었습니다. 특히 오징어 게임 이후 달고나가 핫한 먹거리로 떠올라, 직원들의 호응이 아주 좋았다는 후문인데요. 달달한 달고나를 리본(ribbon)으로 만들면서 리본(RE : BORN)의 마인드를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완벽한 리본 모양으로 달고나 조각을 완성한 분이 계실까요? 있다면 댓글로 제보 부탁드려요!

귀여운 모양의 파란 리본 배지도 유니폼에 달고 다니면서 리본의 뜻을 되새기고, 리본의 존재감도 주변에 알릴 수 있어 많은 동료들이 배지를 품에 달고 있습니다. 자주 봐서 친근해 진다면 ‘신뢰·협력·소통·존중’의 리본 마인드가 자연스레 우리들에게 스며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이와 함께 ‘나의 리본 다짐’ 캠페인도 진행이 되었는데요. 제공받은 리플릿에 본인만의 리본 다짐을 적어 응모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베스트로 뽑힌 10개의 다짐들을 함께 살펴볼까요?

‘RE : BORN’ 각각의 알파벳 문자에 담긴 여섯 가지의 의미를 기억하며 앞으로의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임직원분들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합쳐지면 더 나은 조직문화를 가진 GKL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길이 열리고 관광이 회복되는 그날을 위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여 앞으로 펼쳐질 꽃길을 함께 걷기를 소망합니다.

사내기자 조혜린